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는구나.
잘지내고있니!!
추석지나고 누난 많이 바빴어.
그틈에 또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있지.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었거든.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해졌고...
그래도 햇살은 가을햇살처럼 뜨겁구나.
막내야.
내동생.....
아무리 불러도 넌 대답이 없구나.
우리막내보러 가야 되는데...
다음주나 아님 그담주쯤 시간내서 막내한테 갈께.
덕영아.
벌써 다음달이면 3년이되는구나.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어느 누가 알아줄까.
가슴속에서 터질듯한 이 아픔....
어느누구가 알아주려나....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