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항상아빠 엄마 동생과 같이할것만같은 우리아들재영아!
엄마는 지금도 네가 옆에 없다는것이 믿을수가 없어.
이편지를 쓰면서도 엄마는 더할수 없이 괴룹다.
울아들이 없다생각만하면 이편지조차 쓸수가 없어 오랜만에 써본다.
아들 1일날 아빠엄마를 보았으리라 믿어.
그때 엄마눈에는 네가 보이지 않았지만 느낄수는 있었어.
울아들 아빠 엄마를 한번이라도 안아주길 간절히 바랬지.
아가 내사랑하는 아들
이름부르기도 아까운 내새끼
지금쯤은 무엇하면서 지낼까 항상 생각한단다.
이다음에 울아들 만날때 우리아들이 아주 멋진모습이었으면 한단다.
얼마남지 안은 인생이지만 열심히 동생키워주고 네곁으로 갈께아들
사랑한다.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