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내동생 덕영아...

김경랑 | 2011-08-25 11:31:30

조회수 : 6,358

어젠 큰누나랑 저녁에 둘이서 영화봤단다.

늘 그렇지만 너만 빠지는 자리가 있음 더 많이

막내가 그리워지는구나.

어제도 역시나 네가 더 많이 보고싶고 생각이 나고 그리웠단다.

함께할 수 없는 안타까움....

누나의 마음을 우리막내는 알고있을까....??

널 얼마나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순간순간마다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이메어지는 그마음을 우리막내 알고있을까??

너무나 많이 보고싶단다.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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