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우리 할아버지께..

이현주 | 2011-08-19 08:58:01

조회수 : 7,296

너무도 그리운 할아버지..

마음속에 담아둔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젯밤 가족들이 모여 제를 올리며, 마음속으로 또 할아버지를 그리워했습니다..

그곳은 평안하신거죠? 항상 밝으셨던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면서도 그곳에서도

항상 환하게 계실거라 믿고있어요..

언제나 손녀걱정이셨던 할아버지께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언제나 열심히 할게요..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ㅠㅠ

다음에 시간내어 찾아뵐게요... 언제나 그곳에서 평온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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