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08-17 09:58:41

조회수 : 6,856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네요.
사는게 바빠서(핑계)올만에 왔네요...
다음주에 어머님 생신이네요. 그때 찾아 갈께요.
올 해는 비가 너무너무 많이 와서 피해가 막심합니다......
요즘은 머리가 너무 아파요....내년에 사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아버님이 많이 기도해주세요........그리고 가족들 항상 건강 하라고............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