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가 많이도 내린다.
농사짓는 사람들 많은 피해가 가질 않길 바랄뿐이구나.
오늘도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단다.
장마가 끝나고 나면 많이 더울것 같구나.
김덕영.
어제 초복이었단다.
막내생각이 많이났어....우리엄마두....
기분도 꿀꿀하고 맥주도 생각나고해서 어제 밤에 언니랑 둘이서
치킨에 맥주한잔했다.
그러고 누워있는데 막내가 많이 그립더라.
네가 있었더라면 분명 약속이 있어서 많이 늦게 들어왔겠지...
너무나도 네가 보고싶고 그리운 밤이었단다.
막낸 누나의 마음을 알려나?
많이보고싶다.....내동생....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