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당신 생각은 매일하면서 하늘문을 갔다오지 못하고 있네여...
당신이 숙이 기다리는거 뻔히 알면서도 정말 미안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여기는 엄청 더워요..아직 초복도 아닌데
그렇게 더울수가 없어요..
비가 내려야 조금 시원할듯....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그쪽은 어떤가요,,
계절이 여기하고 같이 움직이나요...
아마도 같으면 당신 많이 더울텐데...
진영씨한테 너무나도 고마워요...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 이번에 행사가 있어 시간이 안되고
다음주에 꼭 당신 만나러 갈께요..정말 미안합니다...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요즘 당신 생각 숙이가 아주 마니마니 하고 있어요...
당신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기억을 떠올리며....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