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온날씨구나.
그곳에서 잘지내고 있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또 멈춘게 니생각에서야..
언제나 마지막에 이누나의 맘속에 아픈상처가
바로 내동생 정일이구나...
너를 생각하면 언제나 이누나는 우울해지는구나..
유행가 가사처럼
있을때 정말 잘할걸 그랬나봐....
미안해...
내동생..
언제나 힘이 되고 아껴주고 싶었었는데...
함께 많은 삶을 살지못하고 이렇게 영영돌아올수 없는 곳으로 간
내동생....
참 안타깝지만 이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서글프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