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05-27 04:56:50

조회수 : 7,284

오랜만에 오네요..................
지금 새벽5시에요//.술존
했어요. 보고싶네요......아버님 ..............
다음주에  ..잘계시죠.못난 성일이 용서해 주시고 보사펴주세요./
글
씨엉망에요...술체네요,.,,,,,,,,,,,,,,견강히 잘있으세요..다음주에 갈
게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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