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종일 흐릴것 같구나..
날씨가 또 이리 흐리니 우리막내가 생각나서 이곳에 들렸어..
정일아..
참많이 보고싶고 궁금하고 너는 대답이 없으니 언제나 이누나 편한대로
너를 이해하고 있는듯 하구나..
이렇게 좋은 계절에 우리막내를 보내고 이제는 이좋은계절이 마냥
우울해...
다음주엔 아빠 제사구나..
시골에 내려가야 하는데..어찌될지 모르겠다.
아빠도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내동생 정일이도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잘지내고~~~~맘아파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