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엄마...

박지선 | 2011-03-24 19:05:55

조회수 : 7,065

엄마 
아직도 엄마가 제곁을 떠나간게 믿기지가 않아요,,
그렇게 아프셧으면 나한테라도 말을 하시지..

아빠와 오빠 사이에서 얼마나 힘드셧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이 무너져요..
엄마...........
너무미안해요...
임종도 못지켜드리고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
 지금도  문득 전화해서  왜 전화 안하냐고 뭐라하시던 엄마 목소리가 선한데...
아직도 엄마 모습이 선한데  해맑게 웃던 엄마 모습이 선한데...

이제 그모습을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후회되요..
엄마...........
사랑하는 엄마.............

부디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

그곳에선  여기서처럼 참지 마시고 아프지도 마시고
우리들 잘 사는모습 보시면서 ...........
그렇게 맘편히 지내시고
이담에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엄마 ..........사랑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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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밀글 입니다. 박지선 | 11-03-25 07:23 | 댓글달기
  • * 비밀글 입니다. 박지선 | 11-03-25 17:11 | 댓글달기
  • * 비밀글 입니다. 박지선 | 11-03-27 22:29 | 댓글달기
  • 엄마  몇일만에 나 왓어..
    울엄마 아직도  전화하면  왜 ? 이러실거 같은데..

    오늘도 엄마 핸드폰 번호 보니까 눈물이 낫어..

    울엄마  사랑해...보고싶다..
    박지선 | 11-04-01 21:09 | 댓글달기
  • * 비밀글 입니다. 박지선 | 11-04-12 19:33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