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엄마 저예요

박희원 | 2011-03-23 21:08:27

조회수 : 6,872

엄마못난아들입니다 벌서 일년이다돼가네요 엄마 손주들도 학교잘다니고 수현이도 어엿한 대학생이됏어요 보시면 정말조아 하셨을텐데 엄마 생각만 하면 뭘로 표현이 안돼요 정말잘한일이 하나도 업네요 그런저를 무한한 사랑으로 대해주신엄마는 정말대단하셨지요 죄소해요 이제야 깨달아요 엄마 잘계시죠 갈수만잇다면 한달 아니일년이걸려도 달려가고 싶어요 너무 보고시퍼요 사랑해요 엄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