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어제 당신께 다녀왔어요..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서 출근 하자마자 잠시 외출한다고 말하고
당신께 다녀왔어요.. 숙이 잘했죠..
당신을 만나고 오니까 맘이 훨씬 편해졌어..진작에 당신 보고올걸...ㅠㅠ
여보 숙이 만나니까 당신도 기분 좋았죠..숙이는 말할수 없이 행복했어..
여보 사랑해..이젠 자주 당신한테 갈께..미안.. 이제부터는 당신 기다리게
안할께요,,,사랑하는 나의 서방님..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이젠 겨울을 보내는 마지막 추위래요..겨울이 봄을 시샘하나봐요..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당신께 편지도 자주할께...그동안 숙이가 소홀히한거 미안해
사랑하고 다음에 또 편지할께 ..다음주에 당신께 또 갈께요..기다리지않게 자주갈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