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03-07 10:43:51

조회수 : 7,118

아버지 돌아가시고. 3개월만에 왔네요..
죄송합니다. 아버지 보니 마음이 편하고 좋네요..
지은이도 같이 왔어요....잘했지요..
할말도 많고 저 왔어요하고 안고싶고 손도 잡고싶고
하염없이 아버지에 창만 바라보면서 마음으로,,,(이해하죠)
참 그리고 어머니 걱정이 많아요.항상 보살펴주세요...
엄마가 많이 외로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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