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천의료원을 갔다 왔어요.
친구 장모님도 먼 곳으로 보내고 지금 출근했어요.
7시퇴근해서 -연천까지 3시간30분 (와 무지 멀지요)저도 처음 가는곳이라
무척힘드네요. 화장터가 벽제화장터라 아버님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잠도 못 자고 왔어요. 무지 졸리고 배고파요.
밥 사주세요. 요번주에 가족하고 바다나 보고 올까요.
(생각중) 요즘에 중앙회감사 기간이라 조금 바빠요.
나중에 또 올께요.....................................................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