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엄마..

사랑 | 2011-02-20 06:11:21

조회수 : 7,096

엄마 처음으로이렇게엄마한테편지를쓰는거같아 엄마가 우리곁을떠난지 이제3년째가되기 2달전이야
요즘에 엄마가너무보고싶은거있지?..엄마생각만하면 가슴이너무아파져..엄마가 살아있을때
옆에서 간호도안하고 매일짜증만내고그래서많이미안해엄마야.. 요즘나너무힘들어
그래서우리엄마가 너무보고싶은거같아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고통없이행복하구잇어?..
우리엄마 제발하늘에서는안아프고행복했으면좋겟다..휴..이편지엄마가 읽을꺼라믿어!
그리고 엄마우리가족항상지켜봐줘 내가매일철없이행동하고그래서너무미안해 엄마한테는 미안하단
말밖에해줄말이없는거같아 우리아빠요즘에나때문에많이힘들어해엄마..엄마 너무보고싶어요
내가 한참방황할때 엄마기일때도 안가구그래서너무미안해요엄마..엄만돌아가셧지만 내가슴엔
항상우리엄마가있다고믿어 사랑하는엄마 신앙생활잘해서 하늘에서 뵈요 사랑합니다 말로표현할수
없을만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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