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02-17 13:29:23

조회수 : 7,191

눈이 많이 오네요//그래서 하늘만 보고있어요. 자꾸만 보면 ........눈물이 나요.......보고싶네요.. 구정에 모두 아버지 보려 갔지요.모두 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어요....너무 걱정 하지 말고,편히계세요. 제가 가서 많은 얘기 하자고요. 동일이도 이제는 한가정에 아버지로...아버님에 마음을 이해 할거라 믿어요. 저도 그 사실을 결혼하고 살면서 배우고,,나자신에게 후회하고,,,원망해도...............................와 미치겠다. 항상 죄송합니다.. 보고싶은 성일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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