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엄마

박희원 | 2011-02-02 20:34:18

조회수 : 6,778

엄마저예요 못난아들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잘계시는지요
엄마가안계시니까 정말허전하고 쓸쓸해요 요즘너무생각나고 보고싶은데 미치겠어요
다시는볼수업다는현실이 믿어지지가않아요 왜이리 쏙만썩이고 효도한번못한게 저자신이 너무싫어요
죄송해요 진작에 정신못차리구 용서하세요 엄마의 하늘같은사랑 잊지않을께요 엄마사랑해요
새해복마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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