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어요..
1월 18일은 내 생애 정말로 잊을래야 잊을수없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빠..아빠...지금이라도 "문희야!"하면서 금방이라도 오실꺼같은데...
가슴이 저립니다..가슴이 너무아퍼서 말도 할수가없습니다..
사랑하는 아빠..고통없는 곳에서 이젠 맘편히 쉬셔요..
주님곁에서 저희가족들 지켜봐주세요..
고생만하시다가신 아빠.. 평생을 저희들 위해서 아낌없는 사랑을 주셨는데..
아빠..감사해요..또 죄송해요..
너무나도 하고픈 얘기들이 많은데 눈물이 자꾸 자꾸 흘러서....
가시는 날까지 엄마와 저희들 걱정에 눈물을 흘리신 모습을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사랑하는 울 아빠..이젠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같은 종친이라 반갑습니다.하지만 너무 가슴아픈 이별이 있은후라 무어라 위로를 해야 할지요..혹시 고향이 어디인지요? 서로 아는분일지도 모르겠다 싶어서 여쭤봅니다.저도 아버님 을 떠나보내고 이곳 하늘문에 모신지가 2달가까이 되어갑니다.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란 무어라 표현할수 없이 괴롭죠..힘내세요
표유석 | 11-01-28 00:49 |댓글달기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벌써 어느새 두달이 넘었네요..시간이 참 빠르게 갑니다..
아직도 아빠가 가까이 계신것 같은데 불러도 아무 대답 없으시고 찾아도 어디서도 아빠의 모습을 볼수가없네요..지금도 문득 문득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제가 살면서도 같은성을 가진 친구는 중학교때 동창이후로 처음입니다..참으로 인연이라면 인연이네요..
저희는 고향이 서울이구요~강북쪽에서 오래 오래 살았죠. 위로의 말씀 너무 감사드리구요~님도 힘내세요^^
문희 | 11-03-01 20:21 |댓글달기
아직도 아빠가 가까이 계신것 같은데 불러도 아무 대답 없으시고 찾아도 어디서도 아빠의 모습을 볼수가없네요..지금도 문득 문득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제가 살면서도 같은성을 가진 친구는 중학교때 동창이후로 처음입니다..참으로 인연이라면 인연이네요..
저희는 고향이 서울이구요~강북쪽에서 오래 오래 살았죠. 위로의 말씀 너무 감사드리구요~님도 힘내세요^^ 문희 | 11-03-01 20:2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