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1-01-19 12:00:13

조회수 : 7,182

어젯밤 꿈에 당신을 본것 같습니다.
솔직히 당신을 본게 아니라 숙이가 하늘문을 다녀온 꿈을 꾸었습니다..
당신이 보고싶어 꿈을 꾸었던 같습니다..
그곳에서 핑크빛 작은 새끼 돼지를 보았습니다..
좋은 꿈이겠죠..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보고싶다면서도 당신을 가끔 사진속으로 보는게 전부 입니다..
자꾸 보면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 매일 그곳으로 출근해야 할것 같아
숙이가 가끔 당신 사진을 봐요...
여보 그래도 괜찮죠...
사랑하는 서방님 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영원히 함께 당신 곁에 있을께요.....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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