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외할머니

한명훈 | 2011-01-16 13:47:54

조회수 : 6,902

외할머니 저 외손주 막내입니다..
할머니 생전에 자주 뵈러 갔어야 했는데 재가 워낙 게을러서 가지를 못하고 돌아가셔야 부천 장례식장에서 뵈었네요 넘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써야 좀 죄송한게 덜 할거 같아서 이리 글을 쓰게 되네요
할머니... 외숙부는 빨리 찾아서 연락을 드리도록 할께요
그럼 천국에서 편안하게 계시구요 외할아버지도 만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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