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작은아버지

박성일 | 2011-01-11 09:52:06

조회수 : 7,507

아침에 출근 하려고 나갔는데,눈이 오네요.
요즘 구제역이 심해 우리 시골도 조심히 잘 넘어 가야 되는데..
작은아버지가 기도 해주세요.
그리고 지연.지은.동일.엄마/모두 잘있어요.
성일이 보고 싶지요. 그래서 일요일에 올라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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