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1-01-06 19:32:13

조회수 : 7,153

2011년도 6일이 지나갔어요..
2010년도 마지막날 아니 2011년도 새해가 시작되는 날..
꿈속에서 당신을 만났어요...
기분은 아주 좋았어..
하지만 당신을 만나러가지 못해서 미안하고 죄송해요..
다음주엔 시간내서 꼭 갈께..보고싶어..
숙이가 안온다고 당신이 직접 찾아온건데..정말 미안하네..
여보 잘지내고 있지..물론 잘지내고 보고싶은 울~쫑...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화요일에 본사에 들렸다가 꼭 갈께 그때까지 잘있어요..
이번엔 꼭 갈께요...사랑하는 나의 서방님..아~~보고싶다..
참 당신 생일이 다음주에요...보고싶은 우리 서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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