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어머니..

박희원 | 2010-12-17 09:18:50

조회수 : 7,166

엄마 오늘은아침부터 함박눈이 오네요 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요번에 엄마손자 수현이대학가요
원하는과는아니지만 대견스러워요 대현이도 지가가고싶은고등학교가고요
엄마계솄으면 조아하솄겟지요지난일만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요 너무 엄마한테 해드린것이 없네요
이제와서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마니 후회스러워요 죄송해요
부디하늘나라에서 잘계시고요 정말보고싶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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