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오늘 내생일이야!!!!
알고 있지?
다들 축하한다고 메세지보내고 하는데........
다 힘이 안되는것 같아
자기의 말한마디가 너무 너무 그립고
슬퍼, 엉엉 울고 싶어
지연,소연이가 어제저녁에 미역국을 끓여 오늘 아침에 주는데
또 한바탕 눈물이...........
안만 참고 또 참고 해도 안되네
어쩌면 이렇게 힘들까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
나 정말 이러다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아~~~~~~~~~~~~~~~
정말 너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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