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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박예숙
|
2010-12-11 07:45:42
조회수 : 7,264
아범아 며칠있으면 아범을 시작하여 가온이 서현이 생일이 오는구나
내일 가족이 다 모여 저녁을 하기 위하여 가온이가 왔단다
그런데 가온이가 랍스타를 생일에 먹고 싶다고 하여 오늘은 아저씨가
아희들만데리고 예약을 하여서 점심은 랍스타로 하기로 하였단다.
그런데 요즈음 가온이가 학습의 흥미가 생겼는지 수학경시대회에 나가서 100점도
받고 국어를 제외한 과목의 점수가 우수하단다.
어멈이 아빠와 자기의 우수한 D.N.A 를 받아서 잘 한다고 으쑥해졌단다.
아범아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야.
엄마는 아버의 가족이 늘 밝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단다.
온이와 효서를 보면서 엄마가 건강하게 더 살아야 하겠다는 책임감도 갖게 되고.........
서현이도 형을 닮아서 공부도 잘 하고 아주 지혜롭고 영특하게 예쁘게 잘 성장 하고 있단다.
서진이도 온이와 만나면 효서를 따 돌리고 잘 논단다.
아범아 엄마의 꿈은 손녀 손자를 데리고 여행을 가고 싶은데 노력해야되겠지?
그리고 반듯하게 잘 성장한 영광이도 좋은 색시감을 맞이하여 가정을 이루게도 하여야 하고
엄마가 아직도 할 일이 많은데 너의 처는 고생하지말고 온이 효서를 잘 보시면 된다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생각하는 것이 고맙기도 하구나
아범아 미안하다 우리끼리만 좋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서 정말미안해
아범생일에 갈께 기다려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생일날 보자
항상 12월은 우리 가족의 즐거운 달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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