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너에게와서 이야기하고 갔는데 저장이 안됐더라..ㅋ ㅋ. 아직 컴이
미숙해서,,,
여긴 추운 겨울이네? 오늘 무슨날인지 알지?
너희 결혼2주년 기념일인데 넌 없구나... 쓸쓸히 혼자 외로울 너와 진열이
생각하니 맘이 안좋구나.. 그래도 안아픈데 있을거라고 믿고 그것으로라도
우린 위안을 삼아보는구나..
보고싶고 그리운맘이야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지만,, 지현아 너가 내
맘을 더 잘 알고 헤아려 주길 바래본다.
정우도 잘 지내고 이젠 말도 조금하는데 .. 정말 착하도록 이쁜 내새끼
우리 정우 잘 커가고 있단다.
그런데 은영이 언니가 자꾸 아파서 넘 걱정이구나. 낼 병원와서 진찰한다는데
아무일 없도록 돌봐주기 바랄께. 언니 아프면 안되는거 잘알지?
보고싶구나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