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야! 여기에 글 참 오랜만에 쓰는거같아
미안해 정말.. 요새 뒤늦은 늦바람이 불어서 아무생각없이 살았던거같아.
하늘 위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늘 보고있겠지만 우리 가족도 잘 지내구 있습니다!!^^헤헷
요새 쉬는날엔 집에서 푹쉬구 있어 사실 하루는 놀지만^^;
집에 있는 날은 가끔 할머니네 연락드려 다들 잘계시더라고
예전에 아빠가 전화하라구해도 나 안했는데 왜그랬는지 원..
할머니랑 큰엄마는 아빠한테 자주가냐구 물어보는데 대답을 잘못하겠더라..
딱히 하는것두 그닥없는데 우리 네명 시간이 이렇게 안맞으니깐말야
근데 요번주에 아빠 보러간다^^ 헤헷
넘넘좋다!! 빨랑보고싶어 요번엔 우리가 편지두 써서 가야겠어^^*
울아빠 액자도 바꿔줘야되는데.. 저번에 샀는데 액자가 너무 커서 못넣었어
그래서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 쪼끔만 더 기다려줘 좋은걸로 사서 또 갈게!!
토요일날 엄마운전하기 편하게 날씨 좋게해줘!
마음같아선 내가 하구싶은데.. 엄마 알지? 불안해 하는거.. 아무튼! 쫌만 지나면
내가 멋지게 운전해서갈게 기대해 아빠!!^^
난 내일 출근 때문에 슬슬 자야겠어
몇일후에 봐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