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어제 당신한테 갔다왔어..알고 있지요..
어제 출근했다가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서 한걸음에 당신 만나고 왔지..
잘했지..잘 했다고해죠..
12월을 시작하는 1일 입니다..
2010년의 마지막 달이야..
올해는 별로 재미가 없었어..
내가 잘한것도 없고 후회만되는 한 해야..
빨랑 2010년이 가버렸으면 좋겠어...
기억하고 싶지않은 해야..
여보 숙이가 자주 못가니까 우리 꿈에서라도 자주 만나요..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보고싶은 우리 서방님..
영원히 숙이 가슴속에 함께 살아가는 나의 영원한 울~쫑..
다음주에 당신 만나러 갈께요...그때까지 보고싶어도 참고 편안히 쉬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