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0-11-29 18:12:33

조회수 : 7,367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어젠 눈이 많이 내렸어요..
눈 내리는 걸 보고있으니 당신 생각이 왜 그리 많이 나던지..
가슴이 아파서 혼났어..
당신과의 축억이 생각이나서..심장에서 눈물을 마구마구 흘렸어요..
여보 잘지내고 있죠..당신한테 다녀와야 하는데 시간이 안돼네..
당신이 숙이를 얼마나 기다릴까 마음이 아파요..
보고싶습니다..
당신과의 추억으로 뭉처있는 흰눈...당신이 없어 너무 슬퍼요..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보고싶은 나의 서방님,,
언제나 숙이 편이었던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여보 이번엔 약속 지킬께 당신 만나러 꼭 갈께..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비록 당신은 없지만 늘 숙이 마음에 심장속에 숙이하고 함께
숨쉬고 있는 당신...
사랑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