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여보 오늘 할머니께서 미국에 가셔요..숙이는 또 혼자야..
ㅜㅜ 여보 당신이 없어서 숙이는 힘이들지만 잘 견디고 있어요...
너무도 보고싶은 울 서방님...
벌써 11월도 3/1이 지났어요...시간이 너무도 빨랑 흘러버리네..
숙이는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너무나 빨라요..
잡을수만 있으면 시간을 잡아두고 싶을 정도로 빨리 흘러가요..
여보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당신한테는 월요일에 가야할것 같아요..
여유있게 당신하고 이야기 많이 나누자고요..우리 월요일에 만날때까지
잘 있어야해요...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숙이가 젤루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