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엄마

박희원 | 2010-11-12 18:36:31

조회수 : 7,196

엄마 저에요 못난아들입니다 내일엄니생신이네요 마니보고싶네요 하늘나라에서편히잘계시는지 꿈속에서도 엄마를못보네요 며칠있으면 큰손자수현이 대학시험봐요 엄마가계셧으면기도마니해주셧을텐데..원하는대학갈수잇게하늘나라에서기도해주세요 낼보러갈께요 생신추카드려요 못난아들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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