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방금 하늘문과 용미리에 다녀왓어요..
오늘은 일행이 한분더 있었어..
당신도 한번은 얼굴을 봤을꺼야...
잠깐 당신을 보고왔지만 기분은 아주 좋네..
다음에 갈때는 혼자서 조용히 당신과 이야기 많이 나누고 올께요...
미안해 금방 가서...또 다른 일행이 있어서 미안해서 당신하고 오래 있지 못했네...
여보 오늘 숙이 봐서 기분 좋지요....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이번주 주말에 당신 만나러 가야겠다..그때는 아주 많이 같이 있어줄께요,...
사랑합니다...아주 마니마니요...영원히 사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