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0-11-07 11:05:02

조회수 : 7,461

여보 11월도 벌써 한주가 지나가고 있어요..
시간은 참 빠르네요..
정말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당신 아프기 전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습니다.
여보 보고싶어요,,,
이번주도 당신한테 갔다오지 못했어요..
낼 갈려고 미안해요..
낼은 당신한테 할머니하고 같이 다녀오려고요...
당신도 좋지요..
나도 당신한테 할머니하고 함께해서 좋아요...
오늘이 빨랑 지나갔으면 좋겠네..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요..
여보 보고싶다..사랑하고 우리 낼 만나서 오래오래 같이 있어요..
여보 사랑해...사랑해 숙이는 늘 당신과 함께 하는거 알고 있지요..
빨랑 낼이 오길 바라면서......사랑하는 우리 서방님께 이글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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