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 ~서방님..

숙이 | 2010-11-03 19:30:08

조회수 : 7,521

여보 오늘도 하루가 어찌 빠르던지요..
당신도 나처럼 시간이 빨리 지나가나요.
보고싶습니다...당신도 숙이가 마니 보고싶지요..
하루하루 당신 이름 되새기며 잊지않으려고 합니다..
당신도 숙이가 변했다고 당신 찾아가면 몰라보면 안돼요..
숙이 모습 꼭 기억 잘해둬야해요..
그래야 서로가 한눈에 알아보지요...
여보 사랑합니다..
이젠 숙이 오늘 하루를 마감하려고요..새로운 직장에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적응도 잘하고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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