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0-11-01 19:54:04

조회수 : 6,983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11월이 또 시작했어요..
달력에 날짜를 하루하루 지워가며 당신을 생각하고 있는 숙이가
안쓰러워요..
여보 보고싶다..
당신을 잊을까봐 무섭고..그래요..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
숙이는 11월 1일 하루를 마감하고 낼을 위해 뭘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지요..당신 생각도하고 있어요,,,
오늘은 당신 동영상도 봤어..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 마니마니 보고싶어요..
당신을 만나러 가는 그때까지 잘 쉬고 있어야 합니다..
이번주에 당신 만나러 갈께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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