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0-10-29 14:41:23

조회수 : 6,853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어젠 숙이가 많이 울었어..
아지까지도 눈이 부어 힘드네..
여보 보고싶다..
지금 현재 가장 보고싶은 사람이 당신이야..
ㅠㅠ
여보 당신은 하늘에서 뭐하고 있어요...
여보 당신은 숙이 생각 조금이라도 하고 계신 건가요...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보고싶은 우리 서방님...
가슴에 거대한 돌덩어리가 자리 잡고있어 힘이들어요...
여보 숙이가 요즘 알콜에 의존을 좀 해요..
당신이 지켜줘....당신이 숙이한테 힘을줘....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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