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내사랑 울~쫑

숙이 | 2010-10-23 11:52:05

조회수 : 6,959

여보 숙이가 당신께 다녀온 다음에 마음이 편안했는지요...
난 마음이 편안했어..여보 당신 생각만하면 마음이 무지 아파...
행복하게 잘 살수 있었는데 조금만 견디지...미안해
당신의 보호자 역활을 제대로 하지못했어...나중에 숙이 하늘나라에서 만날때
당신께 보상할께요...여보 사랑해 여보 사랑해...보고싶어요...
세상에서 숙이가 젤루 사랑하는 사람...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