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추석때도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아빠 다음주 월요일날 엄마랑, 영환이, 성원이, 하연이, 영주하고 찾아뵐께여.
요즈음 아빠 생각만 하면 자꾸눈물이 나고...
아빠 제가 너무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이제 효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빨리 우리 곁을 떠날 줄 몰랐어여
아빠가 우리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요즈음 너무 많이 느껴여
아빠 너무 사랑하고 언제나 하늘에서 우리 지켜주세요
아빠 다음 주 월요일 날 찾아뵐께여
아빠 사랑하고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