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나의 서방님...모레쯤이면 당신 만나러 갈수있을 것 같아요..
빨리 보고싶다..여보 그곳은 춥지않아요..
여긴 조금 추워요..당신은 추위를 마니 탓는데..여보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
매일 잠들때면 핸드폰에 있는 동영상보고 그러고 잠들어요...
우리 서방님은 숙이가 얼마나 보고싶을까..나도 이렇게 보고싶은데...당신은
숙이가 더 많이 보고싶을꺼야..ㅠㅠ
같은 하늘아래서 같이 숨쉬고 지낼때가 그리워...그리워...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서방님...보고싶은 나의 영원한 서방님...
사랑해요..숙이한테 용기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