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싶다
하루 하루가 지나도, 무슨행동을 해도..
뭘봐도 정말이지 자기랑 연관이 안되는게 하나도 없어
정말이지 어떻때는 미칠것만 같아....
정말이대로 얼마나 더 버틸수가 있을까?
괜찬겠지 하다가도 울컥 울컥 하고
정말 자기없이 이대로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 싶어
소연이까지 결혼하고 나면 정말 어떻게 살까?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이상한 생각만 하게 되고
정말이지 너무 너무 보고싶다
미칠것만 같아...................
어~~~~~~~~~~~~휴
한숨만 계속 나오네.............
왜 이리 자기 없는 세상............
살기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