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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울~쫑
숙이 | 2010-10-19 17:05:01
조회수 : 7,500
여보 오랜만에 싸이트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서...
여보 보고싶어요...아주 마니마니..
사랑하는 울쫑..
이번주에는 당신께 꼭 다녀올께요..
저번 토요일엔 당신이 또 환자복입고 아파하는 모습이 꿈에 보이더라고,,,
하늘 나라에서 무슨일이 있는건 아니지요,,
제발 편안한 모습만 봤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그리고 보고싶어요...
요즘은 하루하루를 조금 바쁘게 보냈어요...
당신 생각 조금밖에 못했어요..
미안해요....사랑해요...
보고싶어요.....아주 마니마니요...
숙이가 갈때까지 편안하게 보내세요..알았지..아프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