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선희가 | 2010-10-18 09:19:52

조회수 : 7,034

종규씨 나 !
자기가 날두고 간지가 벌써 198일이내
정말이지 아직도 믿고 싶지 않어
그냥 자기생각에 계속 눈물만 흘러
애들이 조금만 이상하게 행동해도 그저
자기가 없어 서럽기만 하고 .............
내 행동을 나도 자재할수 가 없네
정말이지 이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
어쩌면 좋지 ..................
아 정말 힘들다...................
나 진짜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말 미치겠다.................
어쩌냐.............................
어쩌면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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