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하늘문 홈피 주소가 바뀌는 바람에 오래간만에 자기에게 글을쓰네
오늘은 소연이랑 같이 자기한테 갔다왔어
그래서 바뀐홈피주소 알아와 지금 자기한테 글 쓰고 있네
너무도 보고싶어 어쩔수가 없네
나 어쩌냐 아무리 애를 써도 자기를 잊을수가 없네
정말로 잊을수야 없겠지만 ...........
가슴이 너무 아리고 쓰라려........................
정말 너무 보고싶다.................
이제는 이런글을 쓰기도 싫다...............
정말 정말 .......................
아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