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너무도 보고싶어요,,
토요일엔 당신한테 다녀왔어요,,미안해요.
자주 찾아가지 못해서 이번주에도 당신 만나러 또 갈께요..
당신도 숙이가 마니 보고싶지요,,,숙이는 매일 당신이 보고싶어요,,
당신은 하늘나라에서 숙이를 내려다 보고있지만 숙이는 당신을 만나려면
하늘문까지 가야하잖아요..ㅠㅠ 마음이 너무 아파요,,
당신하고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으면 좋으련만...
당신하고 인연이 여기까지..하늘나라에서 다시 우리인연 만들어요,,
그때는 과거보다 더 행복하게 지내면서 우리 살자,,,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보고싶은 우리 서방님,,,돌아오는 토요일에 다시만나요..
그때까지 편안하게 쉬고 있어야해요...사랑해요...나의 영원한 서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