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어머니..

박희원 | 2010-09-30 1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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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늘나라에서편안히잘계시는지요 벌써오개월이넘었네요
이못난아들이뭐라고일평생희생만하시고 그렇게별말씀도없이가시는지요
차라리저를원망도하시고 화도내시지...
끝까지 자식들고생안시키려고엄마는모든고통도 참으시고
요새전 넘허전하고후회합니다 왜이리잘못한게많은지 너무죄송해요
시간을돼돌리수있다면...
사랑해요 엄마 그리구존경합니다
마니보고싶네요  못난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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