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나야 어제는 또 펑펑눈물이 나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정말 미치겠다 종규씨..........
어제 자기한테 갔다와 개포동 모임에 갔다가 자형이랑
조학래, 용환이랑 넷이서 한잔했어
이래서 내가 술을안마시려 했는데
또 술이 한잔 되니 자기가 생각나 눈물만 나더라
나 어쩌냐................................
아하~~~~~~~~~~~~~~~~~~~~~~
정말 못잊겠다..............
너무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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