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윌 서방님..

숙이 | 2010-09-16 12:40:03

조회수 : 7,565

사랑하는 나의 서방님 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않았어요..
여긴 사람들이 추석 준비하냐고 다들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여보 숙이가 당신이 보고싶어서...죽겠어...
당신도 숙이가 보고싶지...조금만 참고 기다려...
오늘 할머님께서 숙이 보러왔어요..
이따가 다시 올께..미안...사랑해 ..보고싶어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