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보내는 편지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선희가 | 2010-09-16 00:30:17

조회수 : 7,461

자리에 누웠는데도 잠이 오지 않아 또 종규씨 자기를 찾게되네
왜 이리 보고싶은지?
정말 미치겠다....................
어쩌면 이렇게 보고싶을까?
한숨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한숨이 저절로 나오네
내가 죄를 너무 많이 졌나봐
이렇게 나에게 고통을 주시니 말야............
정말 힘들다..................
견디고 버티기가 힘들어 .........
어쩌면 좋지?
하나님 저에게 힘을 주세요..............
불쌍한 이죄인을 용서해 주세요..............
이세상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저에게 불어넣어 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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