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규씨 나!
오늘은 하늘이 너무 맑다
자기가 있는곳 또한 맑고 신선하겠지?
요즘은 내가 자기한테 못해준것만 생각이나 너무 마음이 무거워
미안해 내가 자기 살아생전에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이렇게 후회할껄.................................
난 정말 자기가 날 두고 이렇게 먼저 하늘나라로 갈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너무 한다..............
나랑 정말 같이 오래오래 살고 싶지 않았어.........
아~~~~~~~~~~~~
정말 보고싶다.
가슴이 터질것 같아 미치겠다...........
어쩌냐.............................
종규씨 나 어떻해............